센딜 멀레이너선(경제학자)과 엘다 샤퍼(심리학자)의 공저로, 원제는 "Scarcity: Why Having Too Little Means So Much"(2013)입니다. 2025년에 한국어 새 번역·개정판이 이 제목으로 다시 출간되었고, 예전 번역본은 "결핍의 경제학"으로 유통됐습니다. 돈, 시간, 사회적 관계 등 어떤 자원이 부족하다고 "느끼는"상태(결핍)가 우리의 주의, 판단, 의사결정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. 이책에서 다루는 주요 핵심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.책은 총 3부와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각 부의 내용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.1부. 결핍의 사고방식돈·시간·관계 등 어떤 자원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태(결핍)가 우리의 주의, 판단, 행동을 어떻게 바꾸는지..